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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ar Industry in Colombia
콜롬비아의 2012년 자동차 판매량이 감소했는데 그 주된 원인은 소비자신뢰지수의 하락, 세제 개혁으로 인한 자동차 소비세의 인상, 신차구입시 20-30%의 즉각적인 가격하락, 육로의 미발달, FTP 이후 가격하락의 전망 등이라고 한다. 하지만 중고차시장의 발달로 자동차 소무품과 타이어 등에 대한 소요는 여전히 활발하다.
2011~2012년 카테고리별 신차 판매량
(단위: 대, %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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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년 |
2012년 |
증감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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승용차 |
189,048 |
163,049 |
-13.7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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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UV |
48,225 |
62,620 |
29.8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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픽업 트럭 |
26,510 |
22,093 |
-16.6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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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물차 |
25,216 |
33,741 |
33.8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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택시 |
18,661 |
16,600 |
-11.0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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버스 |
6,318 |
7,734 |
22.4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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밴 |
2,112 |
5,449 |
15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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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타 |
9,841 |
624 |
-93.66 |
자료원: La Republica |